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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é no.17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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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name Clé no.17 [black]
price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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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제작기간: 결제완료 후 주말제외 ★15-20일★ 소요
▫ 좁고 슬림한 포인트토, 밴딩으로 완성한 셔링의 조화가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는 미들힐 펌프스
▫ 매끈한 반광의 텍스쳐, 부드러운 터치감과 깊은
컬러감의 이태리산 프리미엄 키드스킨 채택
▫ 바디의 밴딩 디테일과 유연한 소재의 조합으로 유연한 착화감을 구현한 슈즈
▫ 전체 디자인의 밸런스를 클래식한 무드로 완성한 미들힐 (굽조절 불가)
▫ 정사이즈 선택 권장/ 걸쳐 신는 경우 작은 사이즈로 선택 권장
** 천연가죽 특성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이염/스크래치/크랙/주름/점/찍힘 등)은
상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손으로 제작되는 수제화 특성에 의한 미세한 유격현상, 봉제선의 미세한 비뚤어짐,
본드자국, 양쪽의 미세한 비대칭 등은 상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 생산 시기에 따라 가죽에 미세한 컬러 차이, 부자재 및 부속품(까래, 여분굽 등)에
변경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DETAIL
──
SIZE 220mm – 260mm
HEEL 5cm (굽조절불가)
SPEC (245mm기준) 발볼둘레23 총길이27
OPTION 선택안함 / 발볼넓힘 / 발볼넓힘최대
*발볼둘레는 볼 부분 중 가장 넓은 부분의 둘레를 기준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발볼넓힘/발등높임의 경우, 한사이즈가 아닌 반사이즈 정도 넓어집니다.
ex) 240 발볼넓힘 : 240-245 중간정도의 발볼넓이
MODEL SIZE
height 170cm(55) pants 26-27/S shoes 245

COLOR
──
black
*야외촬영 특성상 실제 컬러와 차이가 있으니 정확한 컬러는 상품 디테일 컷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니터 사양에 따른 컬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MATERIAL INFO
──
MATERIAL:
외피 – kidskin / 내피 – real leather
WASHING: 오염된 부분만 가죽전용클리너 또는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 세척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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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7 PROMOTION ]


 복수구매 적립금 프로모션
no.11, no.17 포함하여 모든 Cle 제품을 2켤레 이상 구매 시 1켤레당 2,000원 지급
ex) 2켤레 구매시 4,000원 / 3켤레 구매시 6,000원
 ** 응모조건: 2켤레 이상 구매고객 중 no.11 또는 no.17을 1족 이상 포함하여 구매한 경우
    예1) no.12 1켤레 + no.11 1켤레 주문한 경우
    예2) no.15 1켤레 + no.17 1켤레 주문한 경우
 ** 11/5(화) - 11/18(월) 내에 주문완료된 건에 한함 (쇼룸 구매자 동일)
 ** 제품 수령 후 Q&A 게시판에 신청 시 지급 가능 (미신청 시 지급되지 않음)
 ** 모든 이벤트 및 프로모션은 당사 사정으로 변경 및 조기 마감 될 수 있음















[ no.17 COMMENT ]

 

디자인의 밸런스 면에서, no.17이 보여준 날렵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는 정말이지 완벽하게 근사했어요.
지금껏 선보인 넘버들 중 가장 드라마틱한 라인을 느끼실 수 있는 슈즈가 아닐까 합니다.


천천히 시선을 옮기며 바라보았을 때 더욱 감탄하게 되는 디자인입니다.
좁고 길게 끝을 뺀 포인트토를 따라 사이드엔 섬세하게 잡아준 셔링,
셔링을 따라 흘러간 시선이 발 뒤꿈치에 이르렀을 때 아담한 미들힐로 마무리되는 디자인.
사이드의 셔링은 스킨 자체의 매끈한 윤기를 극대화해 슈즈의 실루엣 자체를 글래머러스하게 보여주는데,
여기에 클래식한 미들힐으로 밸런스를 잡아주니 전체적인 무드가 굉장히 여성스럽고 우아해진달까요.

 
셔링의 라인이 생명인 이 디자인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해내려면, 소재는 아주 유연하고 매끈한 스킨이어야 했어요.
모공이 조밀하고 여린 이태리산 프리미엄 키드스킨을 채택했는데, 신었을 때의 유연한 느낌은 물론
은은한 윤기가 흐르는 스킨 자체의 텍스쳐, 그리고 깊이감이 다른 컬러가 정말이지 훌륭합니다.


포레스트 나잇은 이미 여러 차례 의류를 통해서도 선보인 적 있는 컬러로,
네이비에 가까운 짙은 녹색으로 이름만큼이나 신비롭고 오묘한 느낌이 들어요.
흔히 볼 수 없는 컬러임에는 물론 블랙 스타킹과의 매치도 굉장히 자연스러워 가장 추천드리는 컬러입니다.
상그리아는 이름 그대로 약간의 산뜻함이 가미된 와인의 빛깔이 떠오르는 컬러인데요,
레드 톤의 슈즈가 늘 그렇듯 신었을 때 기분전환이 되는 특별한 느낌이 있는데,
맨다리 또는 커피색 스타킹과 매치했을 때 세련되고 센슈얼한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가장 기본이 되는 블랙은 활용도는 말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이 디자인의 경우 슈즈의 실루엣이 가장 돋보이는 컬러였어요.

 
두 개의 패널이 V자 형태로 앞코를 감싸주고, 바깥쪽 사이드부터 뒤꿈치까지 밴드로 잡아준 셔링 덕에
착화했을 때 발을 감싸며 스킨이 부드럽게 착- 하고 밀착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양말처럼 유연한 이 느낌 때문에 착화감 면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뒤축과 앞코 끝부분을 제외한 바디 전체에 심지가 없이 스킨만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으로,
슈즈 자체가 만졌을 때 아주 말랑말랑한 데다 밴드까지 있어 처음 신었을 때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슈즈의 딱딱한 느낌보다 유연한 착화감을 중요하게 보신다면 이 점이 엄청난 장점으로 느껴지실 거예요.
반면에 착화 시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보신다면 다소 불편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딱딱한 심지로 형태를 잡아 놓은 디자인이 아니다 보니, 발을 딱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걸으실 때 발이 앞으로 쏠리거나 조금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에 살이 없는 칼발의 경우 발이 앞코로 밀려 들어가면서 발가락이 답답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데,
이 경우 동봉해드리는 반깔창을 깔아주면 쏠림 현상이 완화되어 조금 더 편하게 신으실 수 있답니다.

 

사이즈는 기본적으로 정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밴드로 사이드를 잡아주는 디자인의 특성, 그리고 유연한 스킨이란 점을 고려할 때
두 사이즈를 걸쳐 신는 분들이라면 작은 쪽으로의 선택을 권해드립니다.
신다보면 조금 더 늘어날 소재이긴 하나 굳이 5사이즈를 다운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살짝 크게 느껴지거나 착화 후에 늘어난 느낌을 받으신다면 동봉해드린 반깔창을 활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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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밀글 상품문의 김소**** 2019-12-11
1    답변 비밀글 더실루엣에서 답변드려요:)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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